공지?



고死를 본후의 내 심정
(출처 니코니코)

다음에 볼 영화.

미정.

by 유령 | 2009/12/25 00:00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잉어빵

어제 집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엄청 추웠다.

그래서 어디 몸을 녹일곳이 없나 싶어서 둘러보다가 잉어빵 하는 포장마차가 보여서 오뎅국물도 마실겸 잉어빵을 샀는데 3개에 천원.

그새에 올라서 4개에 천원 하던게 3개에 천원.......


강만X 마귀같은 새퀴.........진장.

by 유령 | 2008/11/20 09:24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2)

 

썰렁한 농담.

오늘도 시청에 일하러 왔더니, 공무원이 물어보더군요.

공:XX야.

유령:예

공:송대관의 노래 '사랑해서 미안해'를 영작하면 어찌되는지 아냐?

유령:음.... 잘 모르겠는데요.

공: 'I'm so sorry, but I love you~'다

님하 매너염.

by 유령 | 2008/11/18 09:10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배소옹~!

by 유령 | 2008/10/13 14:06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바빌론A,D

........시나리오 작가좀 불러.
요즘 티켓에 영화런닝타임이 나오길래 설마 끝나는거냐면서 봤는데, 거기서 끝내 버릴줄은 몰랐다 망할.

어쨌거나 비추

by 유령 | 2008/10/13 13:45 | 영화 보고 궁시렁 | 트랙백

 

이글아이

올해되서 처음으로 블록버스터다운 블록버스터 영화를 봤습니다.

아니, 진짜로.

by 유령 | 2008/10/13 13:41 | 영화 보고 궁시렁 | 트랙백

 

dsi라고?!

음.... 아직까진 미묘.....
실제로 게임이 나오고 본체가 나오고 나서 그후의 반응을 봐야할듯,
(ds때도 나오기전까지는 그렇게 좋은소리는 못들었으니.....)


그나저나 하나 쓴소리 비슷한거.

마이크가 사라지고 거기에 카메라가 생겼다 싶었더니, 자세히 보니까 옆에 조그마한 구멍이 있더군요.

.....아무리봐도 이게 마이크인데, 그럼 마음 놓고 마이크 좀 쓸수 있겄냐?

마이크 옆에다가 카메라 렌즈를 놔두면 어쩌자고... 입김조 불고 보이스 쳇좀 하다보면 침도 튀고 할거 아녀.

아무래도 이건 카메라으로 배치가 좀 NG인듯.

by 유령 | 2008/10/02 17:31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1)

 

슈퍼로봇대전Z로 쓴소리

일단 전투씬에 대해서 얘기하면 '3차알파의 마이너체인지판'되시겠습니다.

전작인 OG는 MX에서 더 발전 시킨 거의 완전형에 가까운 느낌이었는데,
(알파외전->임팩트->MX->OGs라는 느낌.)

이번 Z는 3차 알파의 마이너 체인지판이더군요.(좋은의미로)

제가 3차알파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부드러운 움직임'때문입니다.
3차알파는 움직임이 너무 부드러웠기 때문에 박력이 대부분 사라졌죠.

물론 '신뢰'같은 대박도 있었습니다만 아우센자이터의 최종기나 천상천하 일격필살포는 '님 뭐하는 거임?' 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우센자이터는 번쩍번쩍해서 뭐가뭔지 알아볼수가 없었고, 반프레이오스는 얘가 총한번 쏘는데, 왜 그렇게 설쳐댄대요......
(그런 이유로 OGs의 천상천하일격필살포는 최고였심.)
특히 3차알파의 시드계열은 동시기에 나온 J의 전투신이 더 괜찮아 보일 정도 였죠.

그나마 괜찮은건 이번엔 슈퍼계열의 공격은 박력이 느껴지는군요.
(그래서 마이너체인지란 소리였음. 3차알파의경우는 매끄럽고부드러운 모션덕에 박력이 증발해버렸죠.)

그리고 진동이 거의 없습니다.

ogs의 경우는 때리면 때리는데로 진동이 와서 아주 쾌감이....(어흠,흠)이었는데,
z는 적이 폭발할때? 그것도 진동이 올떄도 있고 아예 안올때도 있습니다.
설마하니 제 패드가 이상한걸까요?

그리고 리얼루트의 주역기도 좀.....
좋은것도 아닌데 안좋은것도 아닌 애매하군요.
공격모션도 좀 그렇고, 그냥 세츠코만 믿고 달립니다.

그외에 건 나름 만족중. 현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문어택 아주 대박)

by 유령 | 2008/09/30 11:33 | 게임으로 궁시렁 | 트랙백 | 덧글(2)

 

고死

 저는 공포영화에 마가 낀모양입니다.....(먼산)
제가 지금까지 영화관에서 본 공포영화가 착신아리 파이널, 두 사람이다, 이걸 포함해서 3편인데 결과는.....


에휴, 아주뻔한영화였습니다.
친구놈이 이범수 나온다고 보자고 해서 봤는데.....
(친구님 저랑 지금 아웅다웅하실래요?)
그렇지 않아도 보기전에 불안을 느껴서 네이버에서 평을 봤는데, 괞찬다는 평이 많아서......(믿을걸믿어야지 정말...)

결국 이 영화의 반전은 장르였습니다.
이 영화는 공포영화가 아니라 코미디 영화였어요.......
마지막 엔딩스텝롤이 올라가면서 나오는 짧은 영상에거 관객 모두가 폭소를 터뜨렸어요...(먼산)

by 유령 | 2008/08/07 10:42 | 영화 보고 궁시렁 | 트랙백

 

다크나이트

Why so serious?


아주 그냥 조커형님 만만세입니다.
배트맨이고 하비고 전부 조커 손위에서 놀아났음.
그나저나 조커가 살아있으니 다음영화가 나올때 조커가 다시 나온다면 예전 배트맨씨리즈처럼 나올때마다 배우를 바꿔서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히스레져흉님ㅜ.ㅜ)
 

by 유령 | 2008/08/07 10:27 | 영화 보고 궁시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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